[산티아고가는길160KM]나를 찾는여행,스페인 북부13일                            

이미지 더 보기
행사번호 201909-6
여행기간
출발일 2019년 09월 19일 (목)
도착일 2019년 10월 01일 (화)
상품가격
  • 성인 ₩ 4,990,000원 (만 12세이상)
  • 아동 ₩ 문의 (만 12세미만)
  • 유아 ₩ 문의 (만 2세 미만)
외화비고
여행지역

스페인 북부- 마드리드, 사라고사, 팜플로나, 로그로뇨, 산세바스티안, 게르니카, 빌바오, 산탄데르, 산틸라나 델마르, 알타미르, 코바동가, 부르고스, 레온, 루고, 산티아고 데꼼포스텔라, 바이오나, 아빌라, 살라망카, 세고비아, 엘 에스 코리알

인솔자 인솔자가 동행합니다.
예약현황 예약인원 : 4명 (최소출발인원 : 10명)
이용항공 KE 대한항공
상담문의

상담자 : 디나 즐라티나
이메일 : sarangtour@sarangtour.co.kr

일정표 메일보내기 일정표 인쇄 관심상품 예약하기
상품특전

포함내역

♣ 기본상품가격(4,990,000원)과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상품가입니다.
(상기 여행 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될 수 있습니다.)

1. 왕복항공료, 인천공항 출국세, 현지 공항세
2. 호텔비(2인1실), 전일정식사, 차량, 가이드&인솔자경비
3. 해외여행자보험(1억원)
4. 일정표 제반 포함사항

불포함내역

1. 가이드 경비 안내
⇒ 총 130유로를 현지에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15명 미만시 최대 50유로의 추가가이드 경비 발생합니다.
2. 기타개인경비
①음료, 물, 주류, 선물비용, 기념품 비용 등)
②객실매너Tip(1~2유로 /박당 /룸당)
⇒ 자율적으로 지불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3. 싱글룸 사용시 독실료

  • 일정표
  • 위치정보
1일   2019년 09월 19일 (목)

인천 → 마드리드 → 사라고사


[09:30] 인천 국제공항 2터미널 : 3층[사랑의여행사] 미팅

[12:45] KE913 인천 국제공항(GMT+9) 출발-비행시간 : 13.20분

[19:05] 마드리드 국제공항(GMT+2) 도착 후, 사라고사로 이동 (약 3.00분 소요)

  • 호텔명 - 일급호텔 기준
  • 중식 - 기내식  |  석식 - 기내식
2일   2019년 09월 20일 (금)

사라고사⇒팜플로나


호텔 조식 후, 사라고사 관광
►2,000년의 역사를 지닌 스페인의 5번째 도시
-스페인 성모 신앙의 중심지 필라르 성모 성당

사라고사 (Zaragoza)

바르셀로나 서쪽 약 250km 지점에 있으며, 에브로강(江) 우안에 위치하여, 비옥한 부근 평야의 중심지를 이룬다. 마드리드·바르셀로나 등지에 이르는 철도의 중심지로, 예로부터 상업·군사의 요충지이다. 본래 이베리아족의 도시였으나, 로마군이 전략적 위치를 중시하여 군사적 식민지로 건설했다. 그 후 이슬람의 지배를 받다가 에스파냐 통일 때까지 아라곤 왕국의 수도로서 번영하였다. 나폴레옹 침략에 저항한 사라고사의 끈질긴 항전은 역사적으로 유명하다.

-조화로운 건축양식 카테드랄 데 산 살바도르
-뛰어난 이슬람 건축 알하페리아 궁전

팜플로나로 이동 (2.00분)
►옛 나바라 왕국의 수도로, 헤밍웨이가 사랑했던 소몰이 축제의 무대

팜플로나 (Pamplona)

나바라(Navarra)주의 주도(州都)이다. 아르가 강변의 고지대에 자리잡고 있으며, 10세기부터 16세기 초반까지 나바라 왕국의 수도로 번영을 누렸다. 매년 7월 초에는 소몰이행사(El encierro)로 유명한 '산 페르민 축제(Fiesta de San Fermín)'가 열려 전 세계의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13세기부터 시작되어 온 이 축제는 도시의 수호 성인인 산 페르민을 기념하는 행사로, 헤밍웨이의 소설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 (The Sun Also Rises)>(1926)에 소몰이행사의 광경을 묘사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카를로스3세가 잠든 여러 건축양식이 혼재한 카테드랄
-산 페르민 축제의 소몰이 행사가 시작되는 시청사

석식 후 호텔 투숙

  • 호텔명 - ORIENTE HOTEL 혹은 동급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3일   2019년 09월 21일 (토)

팜플로나 ⇒ 로그로뇨 ⇒ 산세바스티안 ⇒ 게르니카 ⇒ 빌바오


▶라리오하 지방 라리오하주의 주도 로그로뇨로 이동(1.00분)
선택. 일주팀(버스이동) OR 순례자 코스(도보이동)

[ 순례자코스 ]
☆ Camino de Frances (카미노 데 프란세스=프랑스 사람들의 길) ☆
: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길로, 프랑스 남부의 국경 마을인 생장피데포르에서 시작해 피레네 산맥을 넘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이어지는 800km다. 모든 갈림길마다 노란 화살표와 조개껍질로 방향을 표시해준다. 마을마다 있는 '알베르게 (Albergue)'라 불리는 순례자 전용 숙소에서 잠자리와 취사를 해결할 수 있다.
※이 구간은 포도밭, 구릉지, 메세타 평원을 바라보며 스페인의 전형적인 풍경을 느끼면서 걸을 수 있는 코스이다. ☞ 3일간 약 100KM 코스 ※

카미노 프랑스길 1일차.
Course. 로그로뇨(Logrono) → 나헤라 (Najera) : 약 30KM (6-7시간 소요)
숙박 : 알베르게

[ 일주팀 코스 ]
산세바스티안으로 이동 (2.00분)
▶휴양지로 유명한 바스크 지방의 중심도시 산세바스티안

산 세바스티안 (San Sebastian)

에스파냐 북부 비스케이만(灣) 연안에 있는 휴양지. 에스파냐 최고의 피서지이며 옛날에는 왕실에서도 애용하였다. 여름에는 ‘조개의 해변’ ‘오렌지의 해변’ 등에 귀족 ·부호 ·외교관 등이 모여든다.

-산세바스티안 중심거리 파노라믹투어
-바람의 빗조형물, 온다레타해안가


게르니카로 이동 (1.30분)
▶피카소의 게르니카로 유명한 바스크 지방의 성지

게르니카 (Guernica)

스페인 내전 당시 나치의 폭격으로 1,540명이 희생된 소도시 게르니카의 참상을 피카소 특유의 입체파 양식으로 담은 대작이다. 스페인 공화파 정부의 의뢰에 의해 그려진 이 작품은 1937년 파리 만국박람회에서 처음으로 전시되었는데, 당시 반전ㆍ반파시즘 투쟁을 암시한 정치적 메시지 때문에 논란을 일으켰다. 구미 각국에서 순회전을 가지기도 했던 <게르니카>는 1939년 뉴욕의 현대미술관으로 옮겨졌다가 1981년 프랑코 독재가 종식된 지 6년 만에 스페인으로 귀환했다.

-게르니카 박물관

빌바오로 이동

석식 후 호텔 투숙

  • 호텔명 - CARLTON HOTEL 또는 동급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4일   2019년 09월 22일 (일)

빌바오 ⇒ 산탄데르 ⇒ 산틸라나 델 마르 ⇒ 알타미르 ⇒ 코바동가 ⇒ 빌바오


[ 일주팀 코스 ]
▶스페인에서 손꼽는 국제적 무역항구였던 도시 빌바오

빌바오 (Bilbao)

비스케이만(灣)에서 10km 정도 내륙으로 들어간 곳에 위치하며, 네르비온강에 면한다. 빌바오는 80년대 들어 철강산업이 쇠퇴하고 바스크 분리주의자들의 테러가 잇달으면서 도시의 기능이 점차 침제되어 갔다. 91년 바스크 지방정부는 빌바오가 몰락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문화산업이라고 판단, 1억 달러를 들여 구겐하임미술관을 유치하였다. 프랭크 게리의 설계로 물고기가 헤엄치듯 비틀어진 곡면 외형에 티타늄 패널 3만3000여 장을 붙인 미술관 건물이 완공되었다.

-건축물 자체가 예술품인 세계적인 미술 재단 구겐하임 미술관
-시내중심인 타원형의 페데리코 모유아 광장, 구시가지 등

산탄데르로 이동 (1.40분)
▶스페인 근대도시인 산탄데르

-사르디네로 해안등 간단관광

중세 도시, 산틸라나 델마르로 이동 (1.30분)

산틸라나 델 마르 (Santillana del Mar)

산탄데르에서 서쪽으로 약 30km 지점에 중세의 정취가 짙게 남아있는 작은 도시 산틸라나 델마르. 도시 전체가 국가의 중요 문화재로 지정된 이곳을 두고 사르트르는 '스페인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마을' 이라고 했다.

-콜레히아타 (참사회성당), 구시가관광

알타미르 이동(20분)
▶선사시대 유적지인 알타미르 동굴벽화

알타미라 (Altamira)

스페인 북부 칸타브리아 지방에 있는 길이 약 270m의 불규칙한 동굴로서 구석기시대 후기유적이다. 특히 벽화가 집중되어 있는 입구 좌측의 길이 18m, 폭 8~9m인 방의 낮은 천정에는 비종, 노루, 말, 산돼지 등이 암반의 기복을 잘 이용하여 현실감나게 그려져 있다.

코바동가로 이동 (1.40분)
▶이슬람 세력으로부터의 국토회복운동의 시작점인 코바동가 성당

코바동가 (Covadonga)

코바동가 전투는 '레콩키스타', 즉 711년 아랍 세력이 이베리아 반도를 정복한 이후 기독교가 스페인 영토를 되찾은 사건의 시작점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코바동가 마을은 높이 솟은 피코 데 에우로파('유럽의 봉우리'라는 뜻) 산의 낮은 사면을 끌어안고 있다. 국가적 영웅이자 아스투리아 지역 최초의 기독교 왕이었던 펠라요가 근처의 산에서 이슬람 군대를 완전히 쳐부수었다고 전해지는 장소를 방문하기 위해, 오래 전부터 관광객과 순례자들이 이 마을에 몰려들었다.


빌바오로 이동 / 석식 후 호텔 투숙

[ 순례자 코스 ]
카미노 프랑스길 2일차
Course. 나헤라→산토도밍고 깔사다(Sto. Domingo de la Calzada) : 약 30KM
숙박 : 알베르게 또는 동급

  • 호텔명 - CARLTON HOTEL 또는 동급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5일   2019년 09월 23일 (월)

빌바오 ⇒ 부르고스


호텔 조식 후, 부르고스로 이동 (1.30분)
이동 중에, [ 순례자 도보팀 ] 과 합류

[ 순례자 코스 ]
카미노 프랑스길 3일차
Course. 산토도밍고 깔사다(Sto. Domingo de la Calzada) ~ 합류지점


▶11세기 카스티야레온 왕국의 수도 부르고스 관광

부르고스 (Burgos)

마드리드 북쪽 약 210km, 아를란손강 유역의 해발고도 800m 고원에 위치하여 천연의 요새를 이룬다. 884년 아스투리아스 왕국의 동쪽 전초기지로서 건설되어, 1035년 카스티야 왕국의 수도가 되었다. 그 후 상업 중심지로서 번영하였으나, 1560년 마드리드로 수도를 옮기자 쇠퇴하고, 18세기가 되어 다시 발전하였다. 1936년 스페인내란에서는 프랑코 장군의 본거지가 되었다. 11세기경 무어인을 상대로 활약한 전설적 영웅 시드 캄페아도르(엘시드)의 출생·활약지로서 에스파냐 사람이 자랑으로 삼고 있다.

-스페인 3대 성당의 하나인 부르고스대성당(박물관 포함)
-산타마리아문과 산페르난도 광장
-콜럼버스를 맞이했던 꼬르돈 저택(외부)
-부르고스 박물관 (부르고스의 유물과 미술품의 전시)


석식 후 호텔 투숙

  • 호텔명 - ABBA BURGOS HOTEL 또는 동급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6일   2019년 09월 24일 (화)

부르고스 ⇒ 레온


호텔 조식 후, 레온으로 이동 (2.00분)
▶카스티야 왕국과 함께 스페인 통일의 원동력이 된 레온 왕국의 수도, 레온

레온 (Leon)

카스티야이레온 자치지역 북서부 끝에 위치한 레온주의 중앙부에 있다. 평균 고도 838m의 고지대에 자리 잡고 있다. 오랜 역사를 지닌 도시로 기원전 1세기에 고대 로마 군대에 의해 설립되었다. 68년 이 지역에 있던 로마 군대의 주둔지가 도시로 발전하는 데 기초가 되었다. 910~1301년에 존재했던 레온 왕국의 수도로 번성했으며, 이후 줄곧 에스파냐 북서부 일대에서 주요 도시의 지위를 지켜왔다.

-스페인의 3대 대성당 중 하나인 카테드랄 방문, 이시드로 바실리카
-산마르코 파라도르광장,산마르코다리


석식 후 호텔 투숙

  • 호텔명 - SERCOTEL ALFONSO HOTEL 또는 동급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7일   2019년 09월 25일 (수)

레온 ⇒ 루고 ⇒ 산티아고 데 꼼포스텔라


호텔 조식 후, 고대 로마도시 루고로 이동(3.00분)
▶로마시대에 루쿠스 아우구스티라는 이름의 지방 중심도시였던 루고

루고 (Lugo)

갈리시아 자치지방 루고주의 주도로서, 켈트인의 도시 루그(Lug)에서 유래하였고, 로마시대에는 루쿠스 아우구스티(Lucus Augusti)라는 이름의 지방 중심도시였으며, 85개의 탑을 가진 로마 성벽이 옛 시가를 완전히 둘러싸고 있다.

-성벽 전망관광, 산프란치스 성당

중식 후, 순례길의 종착지인 산티아고 데 꼼포스델라로 이동(2.00분)


선택. 일주팀(버스이동) OR 순례자 코스(도보이동)

[ 순례자 코스 ]
☆ Camino del Norte (카미노 데 노르떼 = 북쪽길) ☆
북쪽길은 스페인 Irun에서 산티아고 데 꼼포스텔라까지 약 860KM이다.대서양을 따라 해안을 걷는 경우가 많아 경치가 좋으며, 중간 중간 프랑스길과 합쳐져 최종 목적이진 산티아고까지 걷는 코스이다.
※ 이 구간은 갈리시아 지방의 강인한 대서양을 바라보며 스페인의 해안풍경을느끼면서 걸을 수 있는 코스이다.
☞ 3일간 약 60KM 코스 ※

카미노 북쪽길 1일차
Course. 팔라스데레이(Palas de Rei)→아르수아(Arzua):약 30KM(6-7시간소요)
숙박 : 알베르게또는 동급

[ 일주팀 코스 ]
선택. 산티아고까지 버스 이동 OR 5KM 순례자 도보 코스
- 짧은 구간 도보코스를 원하시는 분들은 이 구간을 추천드립니다.
※ 몬테 도 고소(Monte do Gozo) → 산티아고(Santiago) : 5KM (1시간)

산티아고 도착 후, 석식 후 호텔 투숙

  • 호텔명 - SERCOTEL ALFONSO HOTEL 또는 동급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8일   2019년 09월 26일 (목)

산티아고 데 꼼포스텔라 ⇒ 바이오나 ⇒ 산티아고 데 꼼포스텔라


[ 순례자 코스 ]
카미노 북쪽길 2일차

Course. 아르수아→산티아고데꼼포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 : 약 40KM

[ 일주팀 코스 ]
호텔 조식 후, 바이오나(Baiona)로 이동(3.00분)
▶갈리시아의 아름다운 해변의 도시 바이오나


산티아고로 이동 (3.00분)
[ 순례자 도보팀 ] 과 합류 / 석식 후, 호텔 투숙

  • 호텔명 - SERCOTEL ALFONSO HOTEL 또는 동급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9일   2019년 09월 27일 (금)

산티아고 데 꼼포스텔라 ⇒ 살라망카


[동시출발] 스페인 일주 10일팀 : 새벽 공항으로 이동

[06:45] IB3895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공항 출발

- 비행시간 : 1.15분

[08:00] 마드리드 공항 도착

[10:50] KE914 마드리드 공항 출발

- 비행시간 : 12.30분

------------- 기 내 박 ----------------

[06:20] 인천 공항 도착

[동시출발] 스페인 일주 13일팀 : 호텔 조식 후, 산티아고 데 꼼포스텔라 관광
►9세기 성 야고보의 묘가 발견된 성지 산티아고 데 꼼포스텔라

산티아고 데 꼼포스텔라 (Santiago de Compostela)

12사도의 한 사람인 성 야곱(에스파냐어로 산티아고)의 순교지로 알려져 있다. 9세기에 에스파냐의 아스투리아스 왕국에서 그리스도교를 포교한 사도 야곱의 유체가 있는 장소를 가리키는 별이 나타났다고 믿은 알폰소 2세에 의해 이 곳에 성당이 건설되었으며, 아울러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시가 형성

되었다. 이후 예루살렘·로마에 이은 유럽 3대 순례지의 하나로서 번영했다.

-성 야고보의 묘 위에 지어진 산티아고 대성당, 성당뮤지엄
-킨타나광장, 프랑코거리, 알라메다공원 등


   

중식 후, 살라망카로 이동 (4.30분)
석식 후, 호텔 투숙

  • 호텔명 - PALACIO HOTEL 또는 동급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10일   2019년 09월 28일 (토)

살라망카 ⇒ 세고비아


호텔 조식 후, 살라망카로 관광
▶로마의 군사도시였고, 고트와 이슬람의 지배를 받았던 살라망카

살라망카 (Salamanca)

한니발의 점령 이래, 로마의 군사도시였으나, 고트와 이슬람의 지배를 거쳐 1085년 그리스도교도의 지배로 되돌아갔다. 13세기에 알폰소 대주교에 의해서 살라망카대학이 창립된 이래 학술 ·문화의 중심지로서 번영했다.

-마요르 광장, 시청사, 가리비 조개무늬의 집 등
-살라망카 대학, 산에스테반수도원(외관) 등


세고비아로 이동(1.00)
▶로마의 식민지였다가 이슬람에 의해 파괴된 오래된 도시 세고비아

세고비아 (Segovia)

BC 700년 무렵부터 이베리아인이 거주하였으며 BC 1세기 말에 로마의 식민시가 되었다. 11세기에 이슬람교도가 침입하여 도시가 파괴되었으나 카스티야왕국의 알폰소 10세는 이곳을 수도로 정하였다.

-백설공주 성의 모델이기도 한 옛날 전략상 요새였던 알카사르
-로마 트라야누스 황제때 건설되어 고지대에 물을 공급하는 수로였던 수도교
-마요르 광장, '모든 성당중의 여왕'이라 불리는 대성당 관광

석식후, 호텔 투숙

  • 호텔명 - 일급호텔 기준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11일   2019년 09월 29일 (일)

세고비아 ⇒ 아빌라 ⇒ 마드리드


호텔 조식 후, 아빌라로 이동 (1.00분)
►중세까지이 이슬람세력으로부터 지켜온 성벽이 있는 아빌라

아빌라 (Avila)

정식명칭은 아빌라 데 로스 카바예로스(Ávila de Los Caballeros)이다. 수도 마드리드 북서쪽 87km 지점에 있다. 로마에 의해 건설되었으며, 지금도 로마식 성벽이 시(市)를 둘러싸고 있다. 중세적 분위기가 강하게 남아 있고 로마네스크 양식의 산비센테 대성당과 산페드로교회, 13세기부터 르네상스까지의 조각들을 갖춘 궁전 등이 있다.

-성녀 테레사의 생가터 수도원, 엥카르나시온 수도원
-레콩키스타때의 잘 보존된 2,572m 중세 성벽


마드리드로 이동
정열의 나라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

마드리드 (Madrid)

이베리아반도의 중앙부, 해발고도 635m의 메세타 고원에 위치하며, 유럽의 수도 중 가장 높은 곳에 위치. 1561년 펠리프 2세가 당시의 강대한 왕국을 다스릴 중앙정부 청사를 건설하면서, 국토의 중앙에 위치한다는 이유로 톨레도에서 이곳으로 수도를 옮기고, 궁전도 바야돌리드에서 이곳으로 옮겼다. 17세기 초에 일시 궁전이 바야돌리드로 옮겨졌던 때를 제외하면, 마드리드는 그 후 일관해서 수도로서의 지위를 지켜왔다.

-‘태양의 문’ 이라 불리우는 마드리드의 중심지 푸에르타 델 솔
-그란비아거리, 마요르광장, 스페인 광장 등


석식 후, 호텔 투숙

  • 호텔명 - AUDITORIUM 또는 동급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12일   2019년 09월 30일 (월)

마드리드 ⇒ 엘 에스 꼬리알 ⇒ 마드리드


호텔 조식 후

►에스파냐 왕들의 무덤이 있는, 엘 에스 꼬리알로 이동 (1.00분)

엘 에스 꼬리알 (El Escorial)

'레알 모나스테리오 데 산 로렌소 데 엘 에스코리알'(산 로렌소 데 엘 에스코리알 왕립 수도원)은 마드리드 북서쪽의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광활한 건물 단지로 궁전, 성당, 수도원, 박물관, 미술관 등을 갖추고 있다. 펠리페 2세는 1557년 생 케탱 전투에서 프랑스를 무찌른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이 저택 단지를 짓게 했으며, 왕릉 구실을 하는 것 또한 펠리페 2세의 의도였다. 이곳에는 카를로스 1세(신성 로마 제국의 카를 5세)부터 그 이후의 스페인 왕들이 '왕들의 판테온' 안에 있는 대리석 묘에 안장되어 있다. '군주들의 판테온'은 왕실의 다른 인물들, 여왕이나 왕자, 왕녀 같은 이들이 묻혀 있는 장소이다. 왕릉 위편에는 펠리페 2세의 궁전이 있는데, 왕이 사용했던 여러 개의 아파트먼트로 이루어져 있다.

-펠리페2세가 지은 수도원 겸 왕궁인, 산 로렌조 데 엘 에스 꼬리알 궁전

마드리드 공항으로 이동

[21:05] KE914 마드리드 국제공항 출발(GMT+2) - 비행시간 : 12.55분 소요

  • 호텔명 - 기내박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13일   2019년 10월 01일 (화)

인천


[17:00]KE914 인천 국제공항(GMT+9) 도착

여행의 소중한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세요.

  • 조식 - 기내식  |  중식 - 기내식  |  
기후/의복준비

< 스페인 기후 및 의복 준비>

특색있는 지형과 해류의 영향으로 다양한 기후를 나타낸다. 북서부의 대서양 연안은 온난한 해양성기후로 비가 많으며, 마드리드를 포함하는 중부 고원지대와 남서부는 대륙성의 건조한 기후를 나타낸다. 또한 남동부의 지중해 연안은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로 일년내내 온난하다.
스페인 내륙 및 남부의 여름 햇빛과 더위는 너무 강열해서 반드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착용하여야 한다. 의류는 한국의 계절과 비슷하게 준비하면 된다.

환전

< 여행지역 화폐 및 환전소개 >

* 현지 화폐 : 유로(EUR) 약 1,600원
- 스페인은 유로화 통용나라로 유로화로 환전한다.

전압

< 표준전압 >

스페인 : 220V, 오래된 곳은 125V를 사용하기도 한다.
- 여러개의 콘센트를 한꺼번에 꽂을 수 있는 멀티짹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시차

< 표준 시차 >

스페인은 GMT(국제표준시간)보다 1시간 빠르며, 우리나라 보다는 8시간이 느리다.

< 서머타임 시차 >
서머타임(매년 4월 첫째주 ~ 10월 마지막주) 기간에는 1시간씩 당겨진다.

ex) 스페인 오전 10:00 - 한국 오후 17:00 (7시간 차이)

주의사항

< 최소출발 인원 안내 >

15명 모객시 행사 출발 확정됩니다.

< 일정변경 안내 >

① 호텔 및 식사는 예정이므로 출발 전 변경될 수 있습니다.

② 현지 관광지 휴관일 및 현지사정에 의해 타 관광지도 대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③ 현지 사정과 항공사 일정에 따라 일정이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꼭 양지 바랍니다.


< 유류할증료 안내>

* 국제 유가와 항공사 영업 환경을 고려한 건설교통부의 국제성 항공 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

에 따라 유류할증료는 예고없이 인상, 인하되고 있습니다. 유가 급등에 따른 유류 할증료의 변동시

추가 입금해 주셔야 하며, 추후 상품가 출시 시점 유류할증료 보다 인상시에도 금액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역별 참고사항 >

1. 관광지의 대부분은 치안상태가 좋지 않으므로 주의 요망! (개인행동유의)
2. 관광시에는 숙박 및 음식의 변동 그리고 날씨로 인하여 체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3. 스페인 관광시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매치기 조심)
호텔, 거리설치 수도물은 석회분이 있으니, 상점&식당에서 가스없는 물을 구입하여 드세요.
4. 항상 여권분실 유의하세요.

상기 일정은 여행 표준약관 제 13 조, 제 14 조의 규정인 아래 조건의 경우에 변경 될 수 있습니다.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 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2.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들의 파업, 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 할 수 없는 경우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없이 항공기, 기차, 선박 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 등으로 인하여 계속된 여행 일정 진행이 불가능 한 경우
독일현지법인소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여행블로그 연간여행캘린더 여행후기 사랑뉴스

내가 본 상품


    top